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지역 대기중 다이옥신 크게 줄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소각시설 등 규제 강화로 9년새 62% 감소

소각시설 규제 등 환경기준이 강화되면서 경기지역 대기 중 다이옥신 농도가 9년 사이 60%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20개 시의 공기 1㎥당 다이옥신농도를 조사한 결과 상반기(2~3월) 0.225pg-TEQ(독성등가농도), 하반기(9~10월) 0.198pg-TEQ 등 평균 0.211pg-TEQ로 나타났다. 다이옥신농도는 3~4일에 걸쳐 1000㎥의 공기를 포집해 측정한다. 지난해 평균 농도는 조사 첫해인 2001년 0.555pg-TEQ보다 62% 줄어든 수준. 전년도 평균은 0.200pg-TEQ로 별 차이가 없었다.


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소각시설 규제 등 환경기준이 강화돼 다이옥신농도가 감소했다.”며 “20 07년 이후 비슷한 농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1-04-0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