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막걸리잔 예쁘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도예인 100명이 직접 만든 특별한 막걸리잔 500여개를 전시·판매하기로 해 눈길을 끈다.


경기 이천시는 오는 24일 설봉공원에서 개막하는 제25회 이천도자기축제를 맞아 ‘도자막걸리 100인 쇼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축제는 다음 달 23일까지 한달간 열린다.

도자막걸리 100인 쇼룸이란 ‘차는 멋진 잔을 찾아 마시면서 막걸리는 왜 아무 잔에나 먹을까’라는 의문을 가진 도예인 100명이 ‘전통주 막걸리는 이런 잔으로 먹어야 제맛이다’라는 취지에서 마련한 행사다. 이 자리에는 이천지역 110여개 업체가 참여해 모두 500여종의 다양한 막걸리잔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막걸리를 마실 때 ‘벌컥벌컥 들이켠다’는 개념을 앞세워 투박하고 용량이 큰 분청사기를 쓰거나 ‘홀짝홀짝 분위기를 마신다’고 주장하며 매끄럽고 작게 만든 청자를 쓰기도 한다.”면서 “막걸리잔에 대한 작가들의 다양한 해석이 관람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이맘때 열린 이천도자기축제에서는 60여개 업체가 막걸리잔 200여종을 출품해 행사장에서만 500여개를 팔았다.

장충식기자 jjang@seoul.co.kr

2011-09-2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