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북창동에 13층짜리 관광호텔 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지구단위계획변경안 통과

서울 중구 북창동 한국은행 인근에 348개의 객실을 갖춘 13층짜리 관광호텔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북창 제1종지구단위계획 변경결정안’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북창동 93-52 일대 1963㎡ 부지에는 객실 348개, 지하 4층, 지상 13층짜리 관광호텔이 건립될 예정이다. 도시계획조례에 따라 용적률은 500%에서 620%로 완화돼 건물 높이가 종전 40m에서 42.7m로 높아진다.

그러나 위원회는 주민용 쉼터 등 2곳으로 분리된 공개공지를 1곳으로 통합하고, 지하주차장으로 통하는 차량 출입구 위치를 조정하라는 조건을 달았다. 또 부지 중 213㎡를 도로용지로 기부채납하고 건물 내에는 275㎡ 규모의 전시실을 설치해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위원회는 노원구 공릉동 120-10 일대 시유지(파출소 부지)에 대학생을 위한 임대주택을 건립하는 것을 골자로 한 ‘공릉 제1종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안’도 승인했다. 시는 저렴한 임대료로 대학생들에게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2-04-2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