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계룡시 자매결연 협약
가장 작은 지방자치단체들이 상호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충북 증평군과 충남 계룡시는 23일 계룡시청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행정, 경제, 관광, 문화, 예술, 체육 등의 분야에서 폭넓은 교류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증평군이 국내 지자체와 자매결연한 것은 계룡시가 처음이다.
증평군 관계자는 “다양한 공동 협력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증평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2-05-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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