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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과학벨트 기대에 산단개발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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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까지 대전 658만㎡·충남 2477만㎡ 조성

대전시와 충남도가 산업단지 개발에 발벗고 나섰다. 세종시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기대감에 기업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전시는 과학비즈니스벨트가 들어서는 유성구 둔곡·신동지구 367만㎡ 외에 2020년까지 모두 658만 8000㎡의 신규 산업단지를 조성한다고 19일 밝혔다.

죽동·신성·방현지구 147만 4000㎡와 문지(29만 8000㎡) 및 하소(31만 1000㎡)는 2014년까지, 대동·용산 340만 9000㎡와 대전산단 109만 6000㎡는 2016년과 2020년에 각각 완공된다.

현재 대전에는 오래전 조성된 대전1산단, 대덕산업단지, 테크노밸리 등 3곳 449만㎡밖에 없어 대도시 가운데 산업단지가 비교적 작은 상태다.

충남도도 2020년까지 모두 2477만㎡(750만평)의 산단을 개발한다. 북부권(천안, 아산, 서산, 당진) 1374만㎡, 서해안권(보령, 태안, 서천) 197만㎡, 내륙권(공주, 계룡, 연기, 홍성, 예산, 청양) 564만㎡, 금강권(논산, 금산, 부여) 342만㎡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조성한다.

도는 5조 785억원을 들여 이들 산단을 조성하면 2020년까지 9조 9804억원의 생산 및 15만 2000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았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12-06-2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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