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 사회적기업 전시·판매장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달 ‘스토어 36.5’ 개장

동작구에 전국 최초로 사회적기업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사회적기업 복합판매장’이 들어선다.

구는 다음 달 1일 오전 10시 사당동 사당취업개발센터에서 사회적기업 복합판매장인 ‘스토어 36.5’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문충실 구청장을 비롯해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 김재구 사회적기업진흥원장, 지역 국회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사회적기업 육성의 산실이 될 복합판매장은 식품류와 생활용품을 판매할 수 있는 전시판매장뿐만 아니라 기업활동을 돕기 위한 스터디룸과 미팅룸을 갖췄다.

구와 협약을 체결한 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사업비 2억 5000만원을 전액 지원했다. 동작구 관내 사회적기업은 한국씨니어연합노인복지센터 등 15개에 이르지만 열악한 재정 탓으로 판로망 확보와 제품 홍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복합판매장이 들어섬에 따라 재정 지원은 물론 정책·행정적 지원이 활성화돼 사회적기업 제품에 대한 인식 제고와 판로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구는 보고 있다. 사회적기업진흥원 주최 복합판매장 조성사업 공모를 거쳐 지난 5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동작구가 선정됐다.

문충실 구청장은 “복합판매장 조성으로 사회적기업 제품 홍보와 판매를 촉진해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이라면서 “국내 1호인 만큼 동작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2-07-2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