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마을공동체 2017년까지 1000곳 육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가 2017년까지 마을공동체 1000곳을 만든다.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주도할 마을활동가 3000여명도 함께 육성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1일 서울 은평구 녹번동 옛 국립보건원 자리에 문을 연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마을공동체 5개년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박 시장은 개소식에서 “마을공동체사업은 주민 중심의 자치와 이웃의 삶을 돌보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자살과 범죄, 빈곤, 갈등 등 수많은 사회적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묘약”이라고 강조했다.

마을공동체사업은 박 시장의 주요 공약 중 하나로 성미산마을과 삼각산재미난마을 등 이미 형성된 85개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겠다는 게 시의 계획이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2-09-1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