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도계량기 관리, 지자체로 일원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안부, 내년까지 수도법 정비

행정안전부와 환경부는 ‘동절기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내년까지 수도법 시행령을 개정해 현재 지자체마다 다르게 규정된 수도계량기의 관리책임을 지방자치단체로 일원화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존에는 162개 수도사업자 가운데 계량기를 지자체가 직접 관리하는 곳은 82곳(50.6%)으로, 나머지 지자체는 교체비용 등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았다. 하지만 앞으로 관리책임을 일원화하면 일괄적이고 체계적인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대책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행안부의 설명이다.

또 옥외에 설치하는 수도계량기는 현재 땅속 60㎝ 깊이에 묻는 시공 심도를 100~120㎝로 강화하는 내용의 상수도시설기준과 원격검침 시스템도 도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행안부는 동파에 구조적으로 취약한 기존 습식계량기를 건식계량기나 디지털계량기로 교체할 수 있도록 지자체에 권고하기로 했다. 지시부가 물에 잠겨 동결 시 파손 위험이 큰 습식계량기는 전체 계량기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2012-11-2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