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지하철 출구번호 모두 조명형으로 개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렇게 달라졌어요

서울시 및 산하기관은 지난 6월 전달된 의정모니터 의견에 대해 향후 시책에 반영, 참고하거나 장기사업으로 검토하겠다고 회신했다.

서울시 수안보연수원은 장애인 관련 법령이 제정된 뒤 지어진 건물인데도 교육장이나 복도 등이 좁아 휠체어로 지나다니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연수원은 “2008년 개원하면서 장애인 편의시설을 나름대로 갖추려고 노력했으나 이용 때 불편을 끼쳐 사과한다”면서 “조금 더 많이 배려하도록 즉각 조치했다”고 밝혔다. 지하철 출입구 기둥 번호 식별을 도와달라는 지적엔 “조명형 폴사인을 이용해 밤에 잘 보이게 안내하고 있으나 향후 정비계획에 따라 모두 개선될 예정”이라고 알려왔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2013-07-2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