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위치 파악’ 쉽게… 시민안전 향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관별로 달리 운영하는 위치표시체계가 ‘국가지점번호 표시체계’로 일원화된다.

부산시는 기장군 달음산 일원 35곳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하고 다음 달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제는 전 국토를 네모난 격자형으로 나눠 격자형 지점에 좌표 개념의 위치를 표시(지점번호),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좌표체계를 격자형에 문자와 아라비아 숫자로 부여하며 도로명이 부여된 도로로부터 100m 이상 떨어진 지역 중 지점번호 표시가 필요한 지역과 50㎝ 이상 노출된 고정시설물에 설치한다.

그동안 산악이나 도로와 건물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필요에 따라 소방, 해양경찰, 국립공원, 한국전력, 지자체 등 각 기관에서는 개별적으로 위치표시체계를 사용해 왔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3-08-1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