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을 안전? 주민이 지켜주잖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북구 안전모니터단 13명 위촉… 사고 사전 예방

서울 강북구는 16일 안전모니터봉사단 동대표 13명에 대한 위촉식을 치르고 교육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크고 작은 생활 속 안전 저해 요소를 찾아내 제보하는 이들로,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된 작은 결함에 따른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기구다.

단원들은 지역 내 생활불편, 그냥 두면 나중에 다른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것들을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로 촬영해 봉사단 홈페이지에 입력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렇게 입력된 정보를 바탕으로 구는 시설보수나 안전대비 계획을 세우고, 경우에 따라서는 즉각 대응해 바로 수정하기도 한다.

동 대표 선발은 지역별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 나서서 활동하도록 봉사단 동연합회를 구축한다는 취지를 담았다. 이를 위해 위촉식 뒤에는 ㈔안전모니터봉사단 중앙회 이규훈 사무총장이 봉사단 요원들에 대한 안전교육과 활동 요령, 대처 방안 등을 집중 강의한다.

일반 구민들도 구 안전치수과에 입단 원서를 제출한 뒤 봉사단 홈페이지(www.safetyguard.kr), 1365자원봉사 홈페이지(www.1365.go.kr)에 회원 가입하면 모니터링 요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2013-10-1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