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해안쓰레기가 예술품 됐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려해상공원 허수아비 전시 26일부터 새달 9일까지 개최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26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해안쓰레기로 만든 허수아비 전시회를 경남 남해군 금산 복곡 제2주차장에서 연다.

전시하는 허수아비 조형물은 한려해상국립공원 일대 유·무인도 해안에서 수거한 스티로폼을 비롯한 각종 해안쓰레기를 재료로 만들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아름다운 해안이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등 해안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 ‘칠공팔공 허수아비’, ‘오즈의 마법사’, ‘국립공원 반달이와 꼬미’ 등 6개 주제로 나누어 40여점의 다양한 허수아비가 전시된다.

조승익 공원사무소장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해안에서 수거한 쓰레기로 만든 허수아비를 보면 해안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에 관심을 갖고 고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2013-10-2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