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밤길 비추는 ‘안심가로등’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평가로 8000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진로부터 멘토링까지”… 중랑 청년 취·창업 역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위협하는 공사장 먼지, 드론으로 잡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자연휴양림 내년부터 전화예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부터 국립 자연휴양림 숙소예약이 전화로도 가능하게 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우남 민주당 의원(제주시 을)은 14일 “그동안 휴양림 예약이 인터넷으로만 가능해 노년층 등 인터넷에 미숙한 분들은 예약이 힘들었다”며 “국감 기간 산림청에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해 내년 하반기부터 전화를 통한 자동응답시스템(ARS) 예약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립 휴양림 시설(숙소 및 야영 데크 등)에 대한 예약은 100% 인터넷을 통해 이뤄져 왔다. 2001년 4월 1일부터 인터넷 선착순 예약제를 도입했고, 2003년부터는 여름철 성수기에 한해 추첨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산림청이 운영하는 전국의 37개 자연휴양림 숙박시설 이용객은 인터넷에 익숙한 30~40대에 편중됐다. 연령대별로 40대 34.2%, 30대 23.6%, 50대 9.6%, 60대 이상 3.68%, 20대 2.6% 순이었다. 연령 미상은 26.07%다. 김 의원은 “전화예약이 가능하게 되면 휴양림 시설을 국민이 골고루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2013-11-1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