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어도의 날 조례 제정을” 제주 대학생 단체 기자회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지역 대학생들의 해양운동단체인 이어도청년지킴이는 2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의 이어도 해역을 포함한 일방적 방공식별구역 선포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대응과 제주도의회의 ‘이어도의 날 조례’ 제정 등을 촉구했다. 이성재 이어도청년지킴이 회장 등은 청년 407명의 서명을 받아 작성한 시국규탄성명에서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선포는 분명한 외교적 결례이자 우리의 주권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이들은 “제주인의 영원한 이상향인 이어도를 놓고 중국과 갈등을 벌인다는 점에서 제주 청년들은 더욱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이어도의 관할권이 우리에게 있는 만큼 방공식별구역 재조정뿐만 아니라 이어도에 대한 종합 대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3-12-0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