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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 공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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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가 지역 사회복지법인의 투명한 운영에 팔을 걷어붙였다. 외부 인사의 복지법인 경영 감시를 법적으로 강제한 것이다.

은평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다음 달 7일까지 올 상반기 사회복지법인 외부 추천 이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구가 지역 사회복지법인의 공공성과 민주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도입한 제도다. 은평 지역 사회복지법인 이사는 7명 이상으로 구성돼야 하고 이사 정수의 3분의1 이상을 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서 2배수로 추천한 사람 가운데 선임해야 한다.

희망자는 구나 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munkyong71@ep.go.kr)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선임된 6개 법인 13명의 외부 추천 이사들이 현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역 사회복지법인이 더 투명하고 공공 이익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감시 장치”라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4-01-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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