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세사기피해주택 내부수리비 최대 5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교동 노후건물, 24층 업무시설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친절·배려의 행정… 성북 공무원을 칭찬합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글로벌 투어리스트 ‘성지’ 된 서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신문 보도 그후] 독도 여객선 접안 예고제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릉군, 4개 선사들과 협의 2곳에 신호등 우선 설치

독도 관람객의 편의를 위한 여객선 접안 예고제가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경북 울릉군은 울릉도~독도 여객선의 ‘독도 접안 예고제’ 도입을 위해 4개 선사들과 협의하겠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올해 울릉도~독도 여객선이 운항되는 다음 달 이전에 이를 도입할지 결정할 방침이다.

독도 접안 예고제는 울릉도~독도 여객선 승선권을 발권하기 이전에 여객선의 독도 접안 가능성 여부를 미리 안내하는 것.

이는 선사들이 기상대 예보 등으로 독도 접안이 어렵다는 점을 미리 알면서도 이용객 감소를 우려해 이를 알리지 않고 표를 판매했다는 서울신문 보도<2월 8일자 4면>에 따른 조치다. 여객선이 독도 동도 선착장에 접안하면 승객의 입도가 가능하고 그렇지 않으면 입도가 불가능하다.

군은 우선 울릉읍 사동·저동 울릉도~독도 여객선터미널 2곳에 독도 접안 예고 신호등을 설치해 운영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접안 예고 신호등은 초록색·빨간색·노란색으로 구분돼 접안 가능·불가능·불투명을 안내하도록 한다.

군 관계자는 “군 홈페이지를 통해 독도 접안 예보 서비스를 하지만 관광객들이 검색의 어려움 등으로 접근에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2014-02-1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첫 회의

정창수 구청장 “체계적 선제 대응”

성동형 통합돌봄 600일… 익숙한 곳에서 누리는 건

성과공유회 찾은 유보화 구청장

퇴원 후 일상 복귀까지 챙긴는 금천형 통합돌봄

금천, 8개병원과 함께 돌봄 연계 최기찬 청장 “촘촘한 협력 구축”

빈집, 재난당한 이웃의 울타리 되다 [현장 행정]

종로, 빈집을 긴급주택 리모델링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