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자연과 공존 새 생활 모색, 복지 지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성환 노원구청장 24일 ‘생각은 세계적… ’ 출판기념회

김성환(49) 서울 노원구청장이 오는 24일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생각은 세계적으로 행동은 마을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책에는 민선 5기 들어 추진한 다양한 정책과 구정 경험을 녹였다. 1부 ‘나의 소망’에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이산화탄소 농도를 낮추는 방안을 제시했다. 2부에선 구의 ‘에너지제로하우스’ 사례를 소개했다. 3부와 4부에서는 자살예방·생명존중사업, 마을학교를 통한 청소년 교육 성과를 설명했다.


마지막 5부에서는 자신의 공직자상을 설명했다. 김 구청장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가 체질을 복지국가 모델로 개선해야 한다”며 “‘마을 단위에서는 공존을 위한 새로운 생활방식을 교육해야 한다’는 평소의 생각을 담았다”고 말했다.

또 “이런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실천적 모범을 보이겠다”며 “노원구를 당장 경제적으로 부유하지 않더라도 삶의 만족도는 높은 행복공동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4-02-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