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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외국인전용카지노 유치 팔 걷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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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서구 대화동 한류월드 일대 상반기 문체부에 허가 신청 계획

경기도는 10일 올 상반기 외국인 전용 카지노업 허가를 문화체육관광부에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한류월드를 최적지로 보고 있다. 도 한류월드사업단이 이곳에 건설 중인 대명엠블·한류월드·SM진덕산업 호텔 사업자에 카지노 개설 여부를 문의한 결과 2개 업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도는 2개 업체로부터 제안서를 받아 검토할 예정이다. 도는 외국자본 유치와 외화 획득, 내국인 고용 창출에 큰 몫을 할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카지노 유치에 나섰다. 외국인 전용 카지노는 전국 16개, 수도권에만 서울 3곳과 인천 1곳이 있지만 도내엔 없다.

관광진흥법을 보면 국제공항이나 국제여객선터미널이 있는 시·도, 관광특구 내 호텔업 시설 보유, 외래관광객 연 60만명 이상 증가라는 조건을 맞춰야 카지노 허가를 받을 수 있다. 도엔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을 갖춘 데다 중국인 관광객만 2010년 187만명에서 2012년 284만명으로 늘어나는 등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도는 두 가지 요건을 충족했다고 본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2014-03-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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