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하수도 요금 평균 15% 인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당 가정용 40~140원, 공공용 90~160원 올라

서울시가 하수도요금이 이달 납기분부터 평균 15% 인상된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9일 밝혔다. 상수도료와 통합 고지되는 하수도료 용도별 평균 인상률은 공공용이 19%, 가정용 15%, 일반용과 욕탕용은 14%다.

사용량 ㎥당 가정용은 40∼140원(14.7~15%), 일반용 90∼190원(12∼19%), 공공용 90∼160원(19∼21%), 욕탕용은 40∼60원(14∼15%) 올랐다. 이로써 월 31㎥를 쓰는 가정은 8410원이던 하수도료를 9700원 내야 한다. 가정용은 사용량 30㎥까지 ㎥당 300원 기본에다 30∼50㎥에 ㎥당 700원, 50㎥를 넘으면 1070원이 추가로 적용된다. 하수도료는 2011년까지 동결됐다가 이듬해부터 매년 인상됐다.

시 관계자는 “하수 처리 방류 수질 강화와 재해 방지를 위한 하수관 교체, 처리장 주변 악취 방지 및 공원화 사업으로 재정 수요가 증가했지만 처리 원가의 52%에 그쳐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4-03-2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