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세종시 인구 13만 돌파…신도시가 인구 증가 주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종시 인구가 13만명을 돌파했다.

2일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지역 내국인 인구는 12만8천200명으로 집계됐다. 전달(3월 말) 12만6천857명에 비해 1.1%(1천343명) 증가한 것이다.

여기에 지난 3월 말까지 집계된 외국인 인구 2천508명을 포함하면 전체 인구는 13만708명에 달한다.

이는 세종시가 광역자치단체로 출범한 직후인 2012년 7월 말 10만3천127명에 비해 24.3%(2만5천73명) 늘어난 것이다.

세종시 인구 증가는 정부세종청사 인근인 신도시(한솔동·도담동)가 주도했다.

신도시 인구는 2만9천449명(한솔동 2만554명·도담동 8천895명)으로 전체의 23.0%를 차지하고 있다. 시 출범 직후 8천351명에서 3.5배나 증가한 것이다.

지난해 말까지 국무총리실과 교육부 등 6개 중앙행정기관이 정부세종청사로 이전했고, 신축 아파트에 주민 입주가 잇따른 데 따른 것이다.

이순근 시 자치행정과장은 “신도시 내 아파트 건설 추이를 고려할 때 연말까지 2만명 이상이 새로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며 “입주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함께 백화점 및 병원 등 편의시설 유치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