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병무청, 내년 사회복무요원 2만3천880명 배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사회서비스 분야에 66.5% 배정

병무청은 내년에 사회복무요원 2만3천880명을 사회복지시설, 국가기관, 자치단체, 공공단체 등에 배정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에서 신청한 총소요 3만5천978명의 66.4%에 해당한다.

병무청은 작년 12월 5일부터 공익근무요원의 명칭을 사회복무요원으로 바꾸고 사회복지, 보건의료, 교육문화, 환경안전 등의 사회서비스 분야에 집중 배치하기로 했다.

내년에는 전체 배정인원의 66.5%인 1만5천890명이 사회서비스 분야에 배정된다.

박창명 병무청장은 “사회적 손길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사회복무요원 배정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