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주교도소 외곽 이전 무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개월간 공모 적정후보지 없어

전북 전주시가 전국 최초도 시도한 전주교도소 외곽 이전 공모 사업이 무산됐다. 3일 시에 따르면 평화동 교도소 외곽 이전을 위해 유치 희망지를 공모했으나 적정 후보지가 없어 무산됐다.

시 관계자는 “도심에 있는 교도소를 외곽으로 이전하기 위해 지난 4월 3일부터 석 달간 유치 희망지를 공모한 결과 총 2개 지역이 신청했으나 이들 지역이 자격을 갖추지 못해 서류를 반려했다”고 밝혔다. 유치를 희망한 2곳은 필수요건인 반경 500m 안에 사는 주민의 동의서를 받지 못했다.

이로써 전주교도소 이전은 시가 법무부에 최초 건의한 2002년 이후 12년째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다. 시는 2000년 광역쓰레기매립장을 조성할 때 공모 방식으로 주민의 동의를 얻어 삼천동 일대로 안착시킨 전례를 이번 교도소 이전에도 준용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이번 공모가 관심을 끌지 못한 것은 시의 인센티브가 고작 30억원에 불과한 데다 이마저도 마을 진입로·보도 개설, 상·하수도 시설, 도시가스 공급 등 간접 지원 방식에 그쳤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시는 이에 따라 인센티브 상향 조정 등을 통해 이전 부지를 재공모하거나 교도소를 재건축해 활용하는 방안 등을 다각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4-07-0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