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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자체감사활동 ‘최고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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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평가서 준정부기관 1위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난 4일 감사원이 주관한 ‘2013년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등급’과 준정부기관 부문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감사원은 올해 165개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 평가를 했으며 준정부기관은 공공감사 운영법률을 적용받는 87개 기관 중 상임감사 또는 감사위원직이 설치된 33개 기관을 심사했다.

전기안전공사는 ‘감사3.0 창왕찰래(彰往察來) 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했고, 창사 이래 40년간 닫혀 있던 감사 부서 간 벽을 허물어 인력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창왕찰래 10대 프로젝트’를 만들어 단순 적발은 지양하고 국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문제점을 찾아내는 방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 밖에 공사는 자타 공인 최고 감사제도인 ‘준감사인제도’를 발전시키고 청렴문화를 조직에 확산시키는 등 ‘국민중심의 소통 감사’ 활동을 펼친 점이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기안전공사 관계자는 “위험 앞에 머뭇거리는 수많은 펭귄 중 가장 먼저 바다로 뛰어드는 ‘퍼스트 펭귄’처럼 앞으로도 자체감사활동 여건 개선, 감사 역량 확충으로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2014-07-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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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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