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레나 중심으로 ‘K-엔터타운, 창동’ 조성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 초등생, 나로호 발사 현장서 우주 꿈 키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직 돕는 성동, 일자리 9000개 만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송파구 “외래 생태계교란식물 없애고 지역 자연 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북·경기·강원 교육청, 교육부 평가 최하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 7개 영역 중 ‘우수’ 전무…하반기 특별교부금 지원 줄듯

진보성향의 김승환 교육감이 이끄는 전북도교육청이 교육부 평가에서 전국 하위에 머물러 정부 지원에서 불이익을 받게 됐다.

21일 교육부가 밝힌 16개 교육청 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북교육청은 경기, 강원 등과 함께 최하위를 기록했다. 교육부는 학교교육 내실화, 학교폭력 및 학생위험 제로 환경 조성, 능력중심 사회기반 구축, 교육비 부담 경감, 교육현장 지원역량 강화, 교육 수요자 만족도 제고, 교육청 특색사업 등 7개 영역에 대해 2013년도 교육성과를 평가했다.

그러나 전북은 단 1개 분야에서도 우수평가를 받지 못했다. 종합 1위는 대구와 경북교육청에 돌아갔다. 대구교육청은 학교폭력 및 학생위험 제로 환경 조성, 교육현장 지원역량 강화, 교육수요자 만족도 제고에서, 경북교육청은 학교교육 내실화, 능력중심사회 기반 구축, 교육비 부담 경감 등 3개 분야에서 각각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교육부는 종합등급 기준으로 올 하반기 특별교부금을 차등 지원한다. 교육 분권화, 자율화 확대에 따른 책임을 확보하고 교육청 사이에 선의의 경쟁을 통해 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1996년부터 매년 교육청 평가를 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4-08-2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배움의 문 더 넓히는 구로… 숭실사이버대와 협력 강

“지역 대학과 함께 학습 기회 확대”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인력 양성

민관이 함께 만드는 ‘안전도시 용산’

78개 시설 대상 집중 안전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