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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 동아시아 가족각료 포럼 3~5일 서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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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방안 논의, 여가부는 국제지표 개발 제안 계획

 가족 문제를 다루는 동아시아의 각료들이 서울에 모여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한다. 여성가족부는 ‘제6차 동아시아 가족각료 포럼’을 3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에서 2014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로 연다고 2일 밝혔다. 정상회의는 11~12일 부산에서 열린다.

 포럼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이 근로자와 가족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고 나아가 미래의 지속발전이 가능한 아시아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점에 뜻을 같이하고 이를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특히 여가부는 이번 포럼에서 동아시아에 공통으로 적용 가능한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국제지표 개발’을 제안할 계획이다.

 포럼 부대행사로 가족친화인증 우수기업 탐방 및 K팝 가수 재능기부 ‘가족사랑의 날’ 노래 공연 등 우리나라의 가족정책 우수 사례를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김희정 여가부 장관은 “이번 포럼은 동아시아 국가들이 가족정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정책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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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