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복김치, 무슨 맛일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 완도전복이 김치와 만나 ’울트라 슈퍼푸드’로 변신했다. 완도군이 국립수산과학원과 함께 5일 완도수산고 대양관에서 전복김치 대중화를 위해 200년 전통의 전복김치 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연합뉴스
전남 완도전복이 김치와 만나 ‘울트라 슈퍼푸드’로 변신했다.

완도군이 국립수산과학원과 함께 5일 완도수산고 대양관에서 전복김치 대중화를 위해 200년 전통의 전복김치 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전복김치는 전복 1천마리와 배추 1천포기로 담가 불우 이웃에 전달, 훈훈함을 더했다.

10종의 전복김치 품평회와 경제적으로 부담이 적고 일반인이 쉽게 담글 수 있는 레시피도 소개, 눈길을 끌었다.

전복김치는 1809년에 빙허각(憑虛閣) 이씨(李氏)가 저술한 규합총서(閨閤叢書)에 수록된 전통 김치 중의 하나다.

국립수산과학원이 그동안 특정가문에서만 제한적으로 명맥이 유지된 전복 김치 대중화를 위해 2010년 제품을 개발, 기술이전 상품화했다. 그러나 비싼 가격(20만원/kg) 등 시장성이 부족, 일반인에게 널리 보급되지 못했다.

전복김치는 발효 과정에서 전복의 콜라겐이 수용성으로 변해 소화흡수가 잘되고 건강에 유용한 생리활성물질(GABA)도 다량 생성, 겨울철 보양식으로 제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세계인이 인정하는 발효 식품인 김치와 전복이 만나 최고의 웰빙식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