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다리’ 오르는 서울 청년들… 생성형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9억 2000만원 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광나루정원’ 23년만에 주민 품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검찰 개혁 추진 ‘미래발전위’ 출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검찰총장 자문기구인 검찰개혁심의위원회가 15일 검찰미래발전위원회로 이름을 바꿔 2기 활동에 들어갔다.

김진태 검찰총장
연합뉴스


대검찰청은 이날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검 청사에서 검찰미래발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사회 각계 인사 10명을 위원으로 선임했다. 위원회는 초대 헌법재판연구원장을 지낸 허영 경희대 석좌교수를 비롯해 김진모 대검 기획조정부장(검사장)과 최정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 이인재 변호사, 김병후 정신과 의사, 홍은희 명지대 교수,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 탤런트 김혜옥씨, 김유니스 이화여대 교수, 공병호 공병호경영연구소장 등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허 교수가 맡았다.

김진태검찰총장은 “1기 위원회가 국민의 여망을 받들어 검찰 개혁의 싹을 틔웠다면 지금 필요한 것은 그 싹이 뿌리내리고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정성껏 가꾸는 일”이라며 “사회 곳곳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업무에 반영해 검찰의 발전적인 미래를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2015-01-1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창수 강북구청장 취임…“이제 강북의 새로운 30년

1일 강북문화예술회관서 민선 9기 구청장 취임식

민선 9기 서대문구청 ‘새로운 서대문 전성시대’

“주민자치와 협치행정을 다시 세우겠다”

민선 9기 관악구 출범…3선 박준희 “1호 결재는

“구민의 내일이 3배 더 행복하게”…6대 전략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