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원생 폭행’ 인천 어린이집 구립으로 전환해 재개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어린이집 보육교사 원생 폭행사건의 진원지인 인천 연수구 송도동 K어린이집이 구립어린이집으로 탈바꿈한다. 2일 연수구에 따르면 K어린이집의 구립어린이집 전환을 위한 위탁운영자 모집을 마감한 데 이어 오는 6일 심의위원회를 열어 새 운영자를 선정한 뒤 16일 개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되는 운영자는 5년간 구립어린이집을 위탁 운영하게 된다.

‘아이사랑 어린이집’이라고 이름 붙여진 새 어린이집은 보육정원이 38명으로 폭행사건 발생 당시 정원 49명보다 11명 줄었다. 그러나 당시 현원이 30명이었기 때문에 기존 원생들이 새 어린이집을 다니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K어린이집 보육교사 양모(33·여)씨는 지난달 8일 점심 시간에 네 살 여아 원생이 음식을 남겼다는 이유로 얼굴을 때리고 토한 것을 먹게 하는 등 비정상적인 학대 행위를 일삼아 지난달 17일 구속됐으며 원장은 불구속 입건됐다. 해당 어린이집은 구로부터 시설폐쇄 처분을 받고 문을 닫았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2015-02-0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