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LH·코레일 등 7개 공기업 동반성장 ‘미흡’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스안전공사 등 10곳 ‘우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국관광공사 등 7개 공기업이 지난해 동반성장 추진 실적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5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14년 동반성장 추진실적을 심사한 결과 7개 기관이 가장 낮은 ‘개선’ 등급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개선 등급을 받은 7개사는 코레일, LH, 여수광양항만공사, 한국관광공사,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인천종합에너지, 코레일유통이다. 가장 높은 ‘우수’ 등급을 받은 기관은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10개였다. 이 밖에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19개 기관은 ‘양호’ 등급을 받았다. 한국석유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마사회 등 23개 기관은 ‘보통’ 등급이었다.

민간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는 지난 1년간 공기업의 동반성장 추진 실적을 3단계로 평가했다. 기획재정부가 해마다 실시하는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도 반영된다. 산업부는 우수기관을 포상하는 반면 미흡기관은 대·중소 협력재단을 통해 컨설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5-03-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