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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민·관·학 안전교육 머리 맞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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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까지 월 1회 포럼서 대책 마련

양천구는 세월호 참사 1주년을 맞아 지역사회가 교육안전에 대해 함께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오는 8월까지 ‘교육안전 포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이번 포럼을 통해 안전권리헌장, 교육안전 조례 제정 등을 검토하고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구는 지난 2일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기본조례 공포에 따라 자치구 차원의 방안을 모색하고, 교육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민·관·학 교육안전 포럼을 기획했다. 포럼은 4월부터 8월까지 매월 1회 개최될 예정이다. 내용은 재난·시설·교통 등 일상생활의 안전에서부터 학교폭력, 학생인권, 먹거리 안전까지 교육 전반에 대해 다루게 된다. 민·관·학이 함께 모여 전문가와 심층 토론을 벌이는 만큼 안전에 대해 보다 실질적인 대책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첫 번째 포럼에서는 ‘교육안전기본조례 공포에 따른 지역사회의 역할’을 다룬다”면서 “새로 제정된 교육안전조례에 대해 바로 알고, 지역의 교육안전에 대한 책임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영 구청장은 “교육안전 연속포럼은 아동·청소년의 안전권리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차원의 민·관·학 협력 활동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이번 포럼에서 안전권리헌장 및 교육안전조례 제정, 교육안전 민관 거버넌스 운영 등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충분히 검토하고 논의해 가장 실효성 있는 교육안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5-04-1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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