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평원-국민안전 단체 여성인재풀 확충 간담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여성인재풀 확충 간담회에 참석한 양평원과 국민안전분야 단체 대표들이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여성인재양성센터는 28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미래 여성인재 10만 양성’을 위한 국민안전분야 기관·단체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행 양평원장과 권원태 한국기후변화학회장, 김석락 한국철도시설공단 인재개발처장, 박규영 대한교통학회 상임이사, 변은아 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처장, 서영웅 한국소방시설협회 본부장, 여태수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사관리처장, 임동오 한국소방기술사회 부회장, 홍천화 한국빌딩경영협회 고문 등 국민안전 분야 대표자 9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소방·방재·기상·교통 등 국민안전과 밀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인재풀 확충 사업은 정부위원회 여성 참여율 40% 달성 등 실질적인 정책결정 과정에 여성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공공·민간 부문 등에서 능력과 전문성을 갖추고 활동하는 여성인재를 발굴해 여성인재풀을 확충하는 것이다. 지난해 말 기준 국가인재 등재인원 전체 약 25만 명 중 여성은 25.2%인 6.3만 명에 불과, 정부 위원회 위원, 공공기관 임원 추천 등 공공분야 여성인력 활용에 한계가 있고, 사회 각 분야의 다양한 여성인재 확충 필요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소방·방재·기상·교통 등 국민안전 분야의 여성인재 DB 등재 인원은 상대적으로 저조한 편으로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여성인재가 부족한 분야의 여성인재 발굴을 활성화해 사각지대 없이 여성인재풀을 확충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행 원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분야 특성상 여성의 비율이 낮을 수밖에 없지만 여성의 섬세한 부분이 안전예방에 중요역할을 할 수 있다. 여성인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관리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리더십 교육 및 네트워크 구축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핵심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