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지(G)브로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내년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서관 17곳 ‘통합 BI’ 개발… 사람·지역 잇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어르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허브 향기 맡으며 별 세어 보아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동, 새달부터 허브천문공원서… 무료 천체관측 프로그램 운영

‘허브 향기 맡으며 밤하늘 별자리 찾아보세요.’

강동구는 다음달부터 10월까지 둔촌동 허브천문공원에서 천체관측 체험을 하는 ‘행성친구들 찾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허브천문공원은 밤하늘 별자리가 가장 잘 보이는 곳이다. 북쪽 하늘에 떠오르는 큰곰자리를 비롯해 황소·쌍둥이·처녀·사자자리 등 5월 별자리를 찾아볼 수 있다. 2만 5500㎡ 규모 공원에는 카밀러, 라벤더, 제라늄 등 140여종이 식재돼 있어 허브 향기를 느끼며 별자리를 감상할 수 있다.

행성친구들 찾아보기는 초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9시 30분 열린다. 천문지도사가 천체 관측과 천체 이론교육을 진행한다. 학생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5월은 ‘중천의 금성’, 6월은 ‘두 행성의 만남’ 등 매월 주제를 달리한다. 강동문화포털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인터넷 신청을 받는다. 현재 5월 신청은 마감된 상태이며 6월 프로그램을 접수하고 있다. 허브천문공원을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 별과 허브와 어우러지는 즐거운 경험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5-04-2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낡은 철길 위에 혁신의 공간… ‘앞서는 동대문’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정창수 당선인, 민선9기 강북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김상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장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