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한 해 자전거사고 3500건 넘었는데...대책은 지지부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지역에서 자전거 교통사고가 한 해 평균 3500건 이상 발생해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성숙 서울시의원
박성숙 서울시의원(새누리당, 비례)은 2013년 한해 동안 서울지역에서 자전거 교통사고가 3500건 이상 발생하고 있다며 서울시는 자전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을 마련, 적극적으로 시행하도록 하라고 촉구했다.

경찰청에서 발간한 2013 경찰통계연보에 따르면 서울지역에서 자전거 관련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총 3599건, 인명 피해는 사망 27명, 부상 3836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성숙 의원은 “자전거 교통사고는 가해자가 되었든 피해자가 되었든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자전거 이용자에게 돌아오는 바. 결국은 자전거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관련 규정이 미약하더라도 자전거 교통사고를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만큼 서울시는 자전거 교통사고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수립. 시행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