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광복 81주년 기쁨’ 예술로 되새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위험에서 예방으로… 세계가 인정한 강남의 마약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름 불청객 해파리, 부산시 미리 살핀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어획물 손실·쏘임 피해 우려

부산시는 여름철이면 지역 연안과 해수욕장 등에 대량 출현하는 해파리에 대한 예찰(미리 살피기) 활동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해파리가 소멸할 때까지 시 해양정화감시선과 어업지도선, 구·군 어업지도선과 어선 등을 이용해 해파리 예찰과 구제 작업을 하기로 했다. 또 어업인과 등대 근무자 등 40여명을 해파리 모니터링 요원으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해파리피해대책본부(1개 반 3개 팀)와 상황실을 설치해 해파리 위기경보가 발령된 시점부터 소멸할 때까지 운영한다.

다음달 6일에는 수산자원연구소, 구·군, 동부수협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는 ‘해파리 피해 예방 대책회의’를 열 예정이다.

해파리는 어망 파손, 어구 손상, 어획물 가치 저하 등의 피해를 준다. 특히 해수욕장에서 해파리 쏘임 환자가 자주 발생하는데 바다 수온이 높아지는 8월에는 피해 정도가 심해진다.

부산 연안에 나타나는 해파리는 노무라입깃해파리와 보름달물해파리이며 최대 2m 길이의 노무라입깃해파리는 독성이 매우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5-06-1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민이든, 민원이든, 동작 is 뭔들 [현장 행정]

류삼영 구청장 주2회 ‘소통데이’

“서대문의 가장 큰 자산은 9개 대학”… 이대 공학

‘공대 출신’ 박운기표 대학연계교육

경비원 취업 준비, 마포와 함께하세요

40명에 무료 법정교육·취업 지원

은평 중장년 온라인 창업역량 ‘커짐’, 인생 2막도

40~64세 ‘다시온창업스쿨’ 모집 김미경 구청장 “중장년에 새기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