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기도 새달부터 좌석버스 청소년 현금 할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다음달부터 청소년이 좌석버스를 탈 때 현금을 내더라도 요금을 할인해 주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좌석형 버스, 직행좌석형 버스, 경기순환버스 등에 적용된다. 이들 버스는 그동안 교통카드를 사용할 때만 청소년 요금을 할인해 줬다. 도는 이날 도 버스운송조합과 이 같은 내용의 청소년 현금 할인에 합의했다. 요금 할인에 따른 손실은 운송업체가 모두 부담한다.

좌석형 버스는 청소년이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1780원을, 현금으론 2100원을 받았다. 그러나 이번 합의로 현금도 300원 할인된 1800원만 내면 된다. 경기순환버스는 교통카드 2080원, 현금 2700원이었으나 다음달 1일 첫차부터 현금도 500원 할인된 2200원을 받는다.

이번 현금 할인 합의로 연간 30만명의 청소년이 혜택을 볼 것으로 도는 기대했다. 이로 인한 버스업체의 손실은 연간 1억 2000만원으로 추산됐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2015-07-1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