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KB금융, 야간근로자까지 ‘민간돌봄서비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 민선 9기 첫 추경으로 649억원 편성…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추석 직거래장터’, 300가지 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불꽃축제 전야제부터 안전관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원순 시장·이승로 서울시의원 ‘메르스 피해’ 동네의원 격려방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원순 서울시장(뒷줄 왼쪽 네번째)과 이승로 서울시의원(앞줄 맨왼쪽)은 지난 21일 장위동 수진단검사의학과 의원을 방문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의사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메르스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면서 그동안 메르스로 인해 고통받아온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서울시의회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이승로 서울시의원(성북4, 새정치민주연합)은 지난 21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장위동 수진단검사의학과 의원을 방문하여 메르스 이후 출장검진과 외래환자 발길이 끊겨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의사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의원은 “이번 메르스 사태를 통해 지역밀착형의 보건의료시설 및 관계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경제적으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며, “앞으로 지역 보건의료 관계자들의 처우 개선과 관련 체제의 정비 등을 위한 정책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의원은 또 “메르스가 진정 국면에 접어든 지금부터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다함께 노력해야 할 때”라며,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방문은 메르스 이후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곳에 시민이 초대하면 달려간다는 취지로 개설한 박 시장의 시민주도형 소셜 일정 ‘#원순씨가 간다’를 통해 신청이 접수되어 성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서울아레나’ 개관 준비 만전… 창동경제엔진추

경제 효과 극대화 ‘민·관 협치’ 구축 김동욱 구청장 “각계각층 의견 수렴”

5만명이 즐긴 ‘성북 물놀이터’… 내년 여름에도 더

이승로 구청장, 공원 인프라 확대

쉬었음도, 취업준비생도… 구로 청년이라면 다 모이자

18~19일 버스킹·심리상담·특강 장인홍 청장 “고민 나누는 자리”

중구 든든펀드, 1호 투자는 ‘남도마켓’

AI 기반 시장 점포운영 플랫폼 김길성 청장 “유망기업 뒷받침”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