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가톨릭관동대학교, 서울 대학로서 신설학과 현장 홍보 이벤트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톨릭관동대학교, 서울 대학로서 신설학과 현장 홍보 이벤트 개최.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가톨릭관동대학교 대외협력처는 내년에 신설되는 방송문화예술대학과 신입생 수시모집 정보를 알리는 현장 홍보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난 22일 11시 서울 대학로 ‘가톨릭관동대학교 방송문화예술센터’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방송문화예술대학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총장과 교수들은 서울 시민과 학생들에게 부채, 물티슈, 포스트잇 등 대학 기념품을 직접 나눠줬다.

방송문화예술대학의 정원은 총 299명으로, 방송연예학과(64명), 방송제작학과(45명), 미디어창작학과(42명), CG디자인학과(42명), 실용음악학과(64명), 뷰티미용학과(42명) 등 6개 학과로 구성된다.

방송연예학과에서는 영화배우와 탤런트, 개그맨, 리포터를, 방송제작학과에서는 PD와 VJ, 영상촬영전문가 등을 양성할 예정이다. 디지털창작학과에서는 기자와 방송작가를, 컴퓨터그래픽학과에서는 CG전문가와 웹툰작가 준비생을 지도할 계획이다. 실용음악학과에서는 가수, 연주자를, 뷰티미용학과에서는 헤어디자이너, 피부건강관리사 등을 배출할 예정이다.

가톨릭관동대는 이를 위해 방송국과 문화계에서 오랜 시간 실무 경험을 쌓은 경력자를 교수진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한편, 가톨릭관동대는 보건의료분야를 특성화하기 위해 기존 의과대학 소속 학과를 의학과, 간호학과, 의생명과학과, 의료경영학과, 의료공학과로 세분화했다. 아울러 부속병원인 국제성모병원에 의료 서비스와 즐거움이 함께한다는 ‘메디테인먼트’ 개념을 도입해 의료 복지 생활의 복합 테마파크를 구축하는 등 보건의료분야 특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