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은평1)은 지난 10일 오전 10시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2015 서울시민 건강한마당’에 참석해 ‘서울시민 건강약속 3.3.3.’선포식 축사 및 ‘건강체중 3.3.3. 프로젝트’시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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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앞줄 왼쪽 두번째)은 지난 10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2015 서울시민 건강한마당’에 참석해 시민들과 건강체조 운동을 하고있다. 왼쪽 세번째는 박원순 서울시장.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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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울시민 건강한마당’은 서울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서울시민 건강약속 3.3.3.’을 천만 서울시민에게 선포하고, 이를 체험하고 익혀서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생활실천을 습관화 하자는 다짐을 하는 의미있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서울시민 건강약속 3.3.3.을 선포한 시민대표 10인, 박용주 초록마을 대표이사, 이용주 한국야쿠르트 이사, 양승호 어르신 명예부시장, 홍혜란 환경인 명예부시장, 고광선 대한노인회 처장, 문부남 서울시 걷기 동아리 대표 및 시민 2,000명이 참석하였으며, 이순자 위원장은 신나는 건강체조와 건강약속 부스체험을 하면서 시민들과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순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축사를 통하여, “중년 이후 만성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는 사후적인 질병치료만큼이나 건강한 생활습관을 통한 사전적·예방적 건강정책을 강조해야하는 이유”라며 “금번 건강시민 한마당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알고 스스로 건강을 지키기 위한 자기와의 약속을 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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