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복지장관 “기금운용본부 독립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민연금공단에서 기금운용본부를 떼어내 특수 법인 형태로 공사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무부처인 복지부가 기금운용본부 공사화를 공식 입장으로 밝힌 것은 처음이다. 지난 7월 공개된 국민연금 기금 지배구조 개편안은 정부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 국책연구기관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연구 용역 보고서 형태로 나왔다.

정 장관은 20일 정부 세종청사 인근 식당에서 복지부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금운용본부를 공사화하는 것이 정부의 기본 안이다. 공공기관이 아닌 공사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화를 추진하려는 이유에 대해선 “공공기관이 되면 뭐든지 간섭을 받을 수밖에 없어 독립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고, 해외 사례를 봐도 연금 기금을 분리해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국가가 꽤 있다”고 설명했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15-10-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