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목 연료로 재활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근 피해가 확산된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목의 목재자원 활용이 높아지고 있다.

23일 산림청에 따르면 재선충병 피해목은 방제 후 산에 방치하거나 버려졌는데 올해 방제 물량의 37%에 이르는 38만 9000t(63만그루)의 고사목을 펠릿·데크·퇴비 등 친환경 자원으로 활용했다.

연료용(대체연료·칩·땔감)이 28만 3000t으로 가장 많았고 데크와 조경용 등 목구조용(5만 9000t), 퇴비·톱밥 등 농가용(4만 2000t) 등의 순이다.

산림청은 올해 목재자원 활용 계획을 세우고 재선충병 피해목을 수집·반출한 뒤 방제와 활용이 가능하도록 파쇄·열처리 등을 도입하면서 활용 비율을 대폭 끌어올렸다. 임상섭 산림병해충과장은 “피해목을 친환경 목재자원으로 재활용하는 비율을 내년에 50%까지 높일 계획”이라며 “방제 후 산업적 활용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5-12-2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