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여행도 관광택시 하나면 ‘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여행 편안하게 관광택시로 하세요.”

부산에서도 제주나 경주 등 관광지에서 운행하던 택시투어가 시행된다.

부산시는 부산을 방문하는 외국인과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부산의 관광명소와 맛집을 안내하는 맞춤형 ‘부산관광택시’를 지난해 12월부터 시범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관광택시는 관광안내와 친절교육 과정을 수료한 운전사들이 탑승객에게 부산 관광정보를 안내하고, 지역 맛집을 소개해 준다. 부산시는 관광객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바닷가 갤러리 코스, 영화 주인공되기 코스, 명상과 휴식코스, 평화코스 등 6개 코스와 부평야시장 등 3개 야간코스를 운영 중이다.

요금은 중형택시 기준으로 시간운임제(1시간 2만원, 5시간 8만원, 10시간 15만원)와 관광코스별 운임제를 적용한다. 각종 통행료와 주차요금은 별도다. 부산시는 시 지정 개인택시인 등대콜을 위주로 현재 400대의 관광택시를 운영 중이며, 올해 고급택시와 13인승 이하 대형승합택시로 확대할 계획이다.

관광택시를 이용할 외국인과 관광객 등은 등대콜센터(051-600-1004)로 예약하면 콜센터가 관광택시를 배정해 탑승 희망장소에서 이용객과 연결해준다. 부산관광택시 홈페이지(ddcall.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