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좋은 서초, 예술의전당 앞 교통섬 철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에서는 주민들이 예산 짠다…주민참여예산위원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공무원 사칭 피해 사례 19건 확인…“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49층 초역세권 랜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제대, 쌍용자동차와 산학협력 MOU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제대학교사 쌍용자동차와 산학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상호협력에 나섰다.
 장기원 국제대 총장은 17일 이 학교에서 쌍용자동차 이재완 부사장과 박차규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쌍용자동차는 협약식에서 코란도C 자동차 1대를 국제대에 기증했으며, 이 차량은 연구 및 실습용으로 활용하게 된다.
 
이날 협약에 따라 국제대학교는 쌍용자동차의 지원을 받아 우수 학생 취업은 물론 현장실습을 수행할 수 있게 됨으로써 자동차 관련 인재 육성의 성가를 높일 수 있게 됐다.
 또, 명망있는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학교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점도 기대 효과로 꼽힌다.
 장기원 총장은 “자동차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한 인재 육성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요 정책 한눈에… ‘2026 달라지는 금천생활’

‘그냥드림’ ‘그린푸줏간’ 등 운영

안전제일 은평, 중대산업재해·시민재해 막는다

전국 첫 ISO 45001·SCC 인증 전담인력 11명… 서울 평균 4배

강남, ESG 행정으로 3년간 1234억 절감

민관 협력해 지역사업 246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