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다리’ 오르는 서울 청년들… 생성형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9억 2000만원 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광나루정원’ 23년만에 주민 품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대구보건대 교수 논문 유명학술지 표지로 채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보건대는 방사선과 오명진(34·여) 교수 논문이 국제 저명 학술지 ‘뉴 피직스 : 새 물리(New Physics : Sae Mulli)’ 2016년 2월호 표지 논문으로 채택됐다고 4일 밝혔다.

오 교수 논문은 방사선 영상용 친환경 형광물질 제조법을 소개해 학계 관심을 끌었다. ‘Li6Y(B03)3:Gd3+’로 명명한 이 형광물질은 수은을 함유하지 않아 의료·바이오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 오 교수는 최근 3년간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급 국제 저명 학술지에 논문 5편을 게재했다.

대구보건대는 또 정홍문(41) 교수가 세계 양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 와 IBC(영국인명사전) 2016년 판에 동시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정 교수는 최근 생체 재료와 관련해 SCI급 국제저명학술지에 논문 16편을 게재했고 동 계열 최고 권위지인 Biomaterials와 Tissue Engineering. Part A 등에 10편을 게재했다. 국내 저명 학술지에 20편 이상 논문을 게재했다. 정 교수의 논문은 조식생체 및 방사선치료분야에 폭넓은 도움을 준 것을 인정받았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창수 강북구청장 취임…“이제 강북의 새로운 30년

1일 강북문화예술회관서 민선 9기 구청장 취임식

민선 9기 서대문구청 ‘새로운 서대문 전성시대’

“주민자치와 협치행정을 다시 세우겠다”

민선 9기 관악구 출범…3선 박준희 “1호 결재는

“구민의 내일이 3배 더 행복하게”…6대 전략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