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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4개 시·도지사, 신공항 건설 관련 공동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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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신공항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 추진 관련 공동성명서 발표한 4개 시·도지사들. 왼쪽부터 권영진 대구시장, 홍준표 경남도지사, 김관용 경북도시자, 김기현 울산시장. 사진=대구시

부산을 제외한 영남권 4개 시·도지사가 17일 오전 경남 밀양시청에서 긴급 회동을 갖고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권영진 대구시장, 김기현 울산시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이날 오전 밀양시청에서 긴급회의를 연 뒤 “부산지역이 무분별하게 전개하고 있는 영남권신공항 유치활동이 신공항 입지 결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는 내용의 공동 성명을 냈다.

“영남권 신공항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 추진 관련 4개 시·도 공동성명서. 사진=대구시

이들이 성명서를 낸 것은 지난해 영남권 5개 시·도지사들의 합의를 부산시가 깼기 때문이다. 이들은 지난해 1월 대구에서 신공항 유치경쟁을 자제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2011년과 같이 신공항 유치전으로 인해 지역갈등을 촉발하지 않고 지역과 국가의 미래가 달린 영남권신공항을 건설하기 위해 도출된 것이다.

그러나 용역결과 발표를 한 달 정도 남겨둔 시점에 부산시와 부산 지역 정치권에서 신공항 유치를 위한 각종 성명서를 발표하고 유치 기원 행사를 무분별하게 전개하는 것에 나머지 4개 시·도지사들이 반발해 왔다.

이들은 “용역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관리할 책임이 있는 국토교통부가 부산지역의 도를 넘어선 명백한 합의 원칙 위반에 대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수수방관하고 있는 것은 명백한 정부의 책무 위반”이라 밝히고, 국토교통부가 적극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줄 것을 요구했다.



대구시는 조만간 청와대 비서실장 및 경제수석, 국무총리, 국토교통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등 5명을 차례로 방문해 공동성명서를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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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