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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회 교정대상 수상자] ‘자애상’ 김성임 서울남부교도소 교정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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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임 서울남부교도소 교정위원
1987년부터 천주교 종교 봉사활동을 통해 수용자들을 교화해 왔다. 천주교 집회 및 교리 지도, 개별 신앙상담을 통해 수용 생활 안정 및 교정·교화에 기여했다. 지금까지 출소자 9명이 자활센터인 ‘평화의 집’에 입소해 성공적으로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다. 1986년부터는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서 지역봉사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빈곤 가정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보라매복지병원 환자 돌봄, 영등포 ‘토마스의 집’ 행려자 식사 봉사를 통해 소외자들을 헌신적으로 보살폈다.

2016-06-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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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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