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과정 훈증약제 인체 유해성 낮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과학원·서울대 조사

유해성 우려가 제기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용 훈증약제(메탐소듐)가 인체에 거의 무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산림청이 21일 밝혔다.

훈증은 재선충병 감염목을 베어 낸 뒤 매개충을 죽이는 약을 뿌리고 비닐을 씌워 밀봉하는 것을 말한다. 훈증한 소나무 무덤이 전국 산림에 만들어지면서 훈증약제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인 이소시안화메틸(MIC)의 유해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국립산림과학원과 서울대 농생명과학공동기기원이 재선충병 집중 방제 기간인 지난 2~3월 함께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훈증방제 시 MIC 발생량은 고용노동부와 미국 환경청 노출 허용기준의 0.28~7% 수준이었다. 특히 대기 중의 MIC 양은 3일 이내에 50%가 줄고 6일 후에는 전혀 검출되지 않아 장기 노출에 의한 유해성은 없는 것으로 평가됐다.

산림청이 3월 경기 포천·광주 등 훈증방제 현장 6곳에서 실시한 MIC 측정에서도 발생량이 0.04~0.12㎍/㎥으로 미미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6-07-2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