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오는 14일 신년인사회…병오년 구정 방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초 “체력에 맞는 운동 처방해 드려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십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우리 구는 내 손으로 지킨다”…강북구, 불법유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4대 범죄 감소…CCTV와 과학수사 힘입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지역 4대 범죄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경찰청은 최근 5년간 폐쇄회로(CC)TV 설치 증가와 과학수사 기법의 발전으로 강도·살인·절도·폭력 등 4대 강력범죄 발생 건수가 줄어들고 범인검거율은 상승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부산지역 강도사건은 2012년 303건에서 지난해 161건으로 46.8% 감소했다. 절도사건은 2012년 2만 5488건에서 지난해 2만 115건으로 21.1% 줄었다. 살인사건도 2012년 80건, 2013년 71건, 2014년 70건, 지난해 59건으로 감소 추세다. 편의점 강도사건은 2012·2013년 각각 16건, 2014년 12건, 지난해 7건에 이어 올해 8월 현재 4건으로 줄었다.

범인검거율도 살인사건의 경우 2013년(97.2%)을 제외하고는 100%였으며, 강도사건 검거율도 2012년 89.8%, 2013년 92.5%, 2014년 96.9%로 상승했다.


부산경찰청은 CCTV 등 보안시설의 증가와 과학수사 발전으로 검거율이 높아지자 범죄 예방 효과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부산지역 CCTV 수는 2012년 1650대에서 지난 7월 현재 5029대로 3배가량 늘었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범죄 취약 지역을 찾아내 방범시설을 설치하고 과학수사기법도 발전시켜 범인 검거율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자원회수시설 5월 8일~6월 15일 소각로 정비… 

소각 중단 없게 민간 5곳과 계약 생활폐기물 예비 처리 체계 마련

“수상 넘어 ‘격상’”…영등포구, 2025년 평가판

대통령상, 국무총리 표창 등 최고 단계 평가로 격상

광진구, 1인 가구의 든든한 친구…무료 건강검진 지

건강검진으로 질병 조기 예방 및 건강관리 강화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