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대구시, 세계물환경기술박람회-교류도시 애틀랜타 협의로 미국 방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시는 한국 물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되는 세계물환경기술박람회(WEFTEC)에 참석한다. 앞서 23일에는 교류도시 애틀랜타를 방문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 등 대구시 방문단은 한국전시관 운영, 국내 물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한‧미 물산업 협력 세미나 개최, 물산업 클러스터 투자유치 및 대한민국 국제 물주간 홍보 등의 활동을 전개한다.

뉴올리언스 모리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WEFTEC 2016은 세계 약 900개 기업이 자사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전시하여 홍보하는 세계 최대의 하수분야 기술 전시회이다.

이번에 대구시는 12개의 물기업이 한 곳에서 전시할 수 있는 한국관을 설치하여 국내 기업의 우수한 물 기술을 미국시장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물산업 클러스터 입주 기업 중에는 ㈜PPI평화, ㈜삼진정밀, ㈜우진, ㈜에코셋 등 6개 기업이 한국관에 참여한다.


이와 병행하여 대구시는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의 우수성을 알려 투자유치의 기회로 삼고,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한민국 국제 물주간’의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WEFTEC 행사에 앞서 권영진 시장은 23일 애틀랜타시를 방문한다. 애틀랜타시는 대구시의 교류도시 19개 도시 중 첫 번째로 결연을 맺은 도시로 올해 35주년을 맞이한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공무원 상호파견, 국제행사 및 회의 상호참가 등 교류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협의한다.

아울러 인근 앨라배마와 조지아 주에 있는 대구경북의 자동차기업을 방문해 해외근무자들을 격려하고, 대구의 신산업인 전기자동차 및 자동주행장치 등에 대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