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서발 SRT 요금 KTX대비 평균 10% 저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2월 개통하는 수서발 고속열차(SRT) 운임이 KTX와 비교해 평균 1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SRT 운영사인 ㈜SR는 27일 최저운임을 7500원으로 확정해 국토교통부에 운임 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구간별 운임은 수서∼부산이 5만 2600원, 수서∼목포 4만 6500원으로 책정됐다. KTX와 비교해 서울~부산은 7200원, 용산~목포구간은 6300원 저렴하다. 특히 수서∼동대구와 수서∼광주송정은 장거리할인 등 운임 산정방식에 따른 요금이 각각 3만 7400원, 4만 700원으로 KTX보다 최대 14%까지 낮아졌다. 수서발은 서울역이나 용산역보다 운행거리가 각각 17㎞, 14㎞ 짧다.

특실 최저운임은 일반실보다 45% 높은 1만 900원으로 수서∼부산이 7만 6300원, 수서∼목포는 6만 7400원 등으로 책정됐다.


SR은 정차역 할인과 홈페이지·모바일 앱 등 온라인 구매 할인(1%) 등을 활용할 경우 실제 가격은 더 낮아진다고 밝혔다. 또 국가유공자·장애인·노인·유아·군인 등에 대한 할인 제도도 도입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