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친환경차 상표출원 급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작년 하이브리드·전기차 48%↑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과 환경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듯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카 등 친환경 자동차 관련 상표 출원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해 하이브리드와 전기자동차 관련 상표출원은 148건으로 전년(100건) 대비 48% 증가했다. 최근 5년간 상표 출원도 2012년 45건, 2013년 57건, 2014년 94건, 2015년 100건, 2016년 148건으로 연평균 36%의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친환경 자동차 관련 상표 다출원 기업 1위는 현대자동차로 60건을 출원했고 뒤를 이어 한국지엠(12건), 마리타임스트래티지파트너스(11건), 코리아하이텍(8건), 쎄미시스코(7건) 등이다. 등록 상표로는 현대차 ‘IONIC’, 기아차 ‘FURIZON’, 한국지엠 ‘MATIZ R1’ 등이 있다.

특허청은 국내외적으로 환경오염에 대한 각종 규제가 강화되면서 친환경 자동차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련 상표출원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7-02-1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